그제 딸에게 카톡이 왔다.
우리집 라인에 사는 분이 수술했다고 한다. 수술실에서 보고 놀랬다고 한다.
30년 넘게 알고 지낸 지인인데
남편도 풍이와서 행동 불편하신데
아내는 스트레스가 많았는지
듣고 보니
암이 두군데에나 있다고 한다.
머리 종양 수술을 했다고 한다.
지인 딸이 밖에서 엄청 울었다고 한다.
지인이 딱하고 슬프다.
빨리 회복을 기도한다.
스트레스가 문제다.
난 오늘 많이 웃을란다.
그제 딸에게 카톡이 왔다.
우리집 라인에 사는 분이 수술했다고 한다. 수술실에서 보고 놀랬다고 한다.
30년 넘게 알고 지낸 지인인데
남편도 풍이와서 행동 불편하신데
아내는 스트레스가 많았는지
듣고 보니
암이 두군데에나 있다고 한다.
머리 종양 수술을 했다고 한다.
지인 딸이 밖에서 엄청 울었다고 한다.
지인이 딱하고 슬프다.
빨리 회복을 기도한다.
스트레스가 문제다.
난 오늘 많이 웃을란다.